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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017년 9월 14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기획재정부 주최, 한국개발연구원(KDI) 주관으로 ‘2017 KSP 유럽지역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유럽지역세미나는 KSP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식과 경험공유를 통한 협력관계의 강화를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본 세미나는 (1) 유럽과의 KSP 의의 및 향후 협력 방안, (2) 과학기술 혁신 분야 지식공유의 성과 및 향후 협력방안, (3)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식공유의 성과 및 향후 협력방안의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해당 주제들은 최근 몇 년간 동유럽 지역에서 KSP 주제로주목 받아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체코, 폴란드, 슬로바키아의 정책결정자, 중견급 공무원, 민간 부문, 국제기구,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 등 각계각층에서 참석하였습니다. 기획재정부 신준호 과장, 한국과학문화진흥회 정성철 이사,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손욱 원장이 각 세션의 좌장을 맡아 생동감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세미나는 유럽 KSP 파트너들의 우수 사례를 상기하고 상호학습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은 첨부된 발표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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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DI는 2015년 8월 26일 산업연구원, KOTRA, 국토연구원, 한국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2014/15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국내 공유세미나’를 개최였습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과테말라, 러시아, 스리랑카, 도미니카 공화국 등 주요 협력대상국 고위 정책담당자들이 2014/15년도 KSP 주요성과를 직접 소개하였으며, ‘Post-2015 의제로서의 KSP 패널 토의’세션에서는‘비금융재원으로서의 KSP, 프로젝트 파이낸싱 연계를 위한 KSP 방향성 제고, KSP 평가체계구축’을 주제로 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를 통해 KSP를 재조명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경제개발계획, 산업·투자, 건설·인프라 등 부문별 2014/15년도 국별정책자문사업 결과를 공유하였으며, 한국의 개발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심층 연구한 ‘모듈화 사업’과 국제기구의 지역별 전문성 및 인적 네트워크를 연계한 ‘국제기구와의 공동컨설팅사업’ 분과세션을 통해 주요 사업 결과를 공유하였습니다.

금번 국내 공유세미나에는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준경 KDI 원장, 권오규 前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라파엘 살라자르 前 주한 과테말라 대사, 드미트리 코로스텔레프 러시아 캄차카주 경제개발기업통상부 장관, 무쓰쿠다 아라츠치 스리랑카 중앙환경청 부청장, 페데리코 밀씨아데스 페레스 폴란코 도미니카공화국 육상교통개발기금 이사회장 등 KSP 관련 국내외 고위급 인사를 포함해 조이스 음수야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장, 아리 후탈라 영국 해외개발연구소 기후 및 개발 지식 네트워크 부법인장, 알렉산드르 콜레프 OECD 개발센터 사회통합조직 대표, 이시욱 KDI 국제개발협력센터 소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2014/15년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의 주요 성과와 정책적 시사점을 공유하고, 지식 공유역량강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발표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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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고등학교 때 소외계층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를 한 적이 있다. 학생들이 조금씩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머릿속에만 머물러 있는 지식으로 다른 이를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비로소 그 지식이 빛을 발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더 넓은 무대인 국제사회에서 우리가 가진 지식을 다른 국가에게 나누어 성장을 도모하는 KSP 사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마침내 헝가리 YKSP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

정부주도의 경제성장과 IMF 차관 겪어
헝가리는 1960년대 후반 공산주의 정권의 주도로 공업화가 진행되었다. 1980년대 말 자유시장경제로 전환한 뒤 혼란 속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다가 199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인 경장성장을 시작했다. 그러나 2008년 금융위기 때에는 다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는 등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이때 IMF로부터 차관을 받았지만 2013년 전액을 상환하고 다시 성장세에 들어섰다. 이처럼 정부주도로 경제성장을 했다는 점과 IMF의 도움을 받았다는 점이 우리나라의 경제 경험과 유사하다. 그래서인지 이제 다시 성장 국면에 들어선 헝가리의 경제 성장에 참여한다는 것에 사명감을 느꼈다.

▶더보기 : http://eiec.kdi.re.kr/click/click/click_view.jsp?sendym=201509idx=2462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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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SP 는 협력대상국이 스스로 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자체적인 발전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정책자문을 제공하는 경제개발협력 프로그램입니다. 2004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많은 발전과 성과를 이루면서 한국의 대표적인 지식공유 모델로서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경제개발협력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고위 정책결정자 및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2014/15년도 KSP 사업의 주요성과와 정책적 시사점을 공유하고 토론함으로써 지식고유 역량강화의 노하우를 교환하는 자리입니다.
글로벌 지식공유를 토대로 상생의 경제협력을 지향하는 KSP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 http://www.ksp2015.co.kr/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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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SP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각 지역 내 KSP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2012년부터 현재까지 아시아, 중남미, 독립국가 연합(CIS) 및 유럽지역 등에서 KSP 협력대상국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역별 컨퍼런스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2015년 7월 2일~4일의 기간 동안 에티오피아에서 개최되는 이번 아프리카 지역별 컨퍼런스는 아프리카 지역 내 KSP 협력대상국들이 공통적으로 당면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KSP사업 발굴 및 기획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 하에 아프리카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본 컨퍼런스를 통해 인적자원개발과 기술개발을 포함한 KSP주제의 자문 결과를 확신하여 KSP 지역별 전문성을 제고하고 지역 내 KSP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며,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의 잠재 협력대상국에 KSP 소개 및KSP사업 다변화를 모색하여 장기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국제기구 및 여타 원조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국내외 개발협력 지식공유 생태계를 조성하고 정책 자문결과가 실제 정책으로 반영 및 실현될 수 있도록 도모하고자 본 컨퍼런스를 계획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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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간의 KSP를 통한 소통

한국의 기획재정부와 KDI는 KSP를 통해 중점지원국가들과의 협력 심화에 전략적 중점을 두고 지원국가와 공동으로 해당 국가의 사회적, 경제적 이슈들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2015/16년 KSP는 힌국의 경험에 기초하여 중점지원국가인 우즈벡키스탄의 관련 기관들과 함께 보건예산 집행절차개선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한 전략 수립, 나보이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및 수출확대 방안, 섬유산업 증진을 위한 전략 수립, 연구분야 역량강화를 위한 석박사과정 강화 전략의 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

이시욱 국제개발협력센터 소장은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고속 성장에 이바지한 KDI가 현재 다양한 변화를 겪으며 발전 중인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며, 양국이 진행하는 연구가 우즈베키스탄의 수출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더보기 : http://jahonnews.uz/en/economy/economy/7886/?sphrase_id=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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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Why not change the world?’ 내가 재학 중인 한동대학교에서 귀에 박히게 듣는 말이다. 우리 학교의 슬로건이기도 한 이 말은 어느 전공의 어떤 교수님이든 수업에서 가장 중심에 두는 가치다.

2년 전, 현대자동차 ‘해피무브(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에서 활동하며 최빈국이라 불리는 아프리카 말라위(Malawi)에 2주간 단기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현지인들과 함께 일하고 가정을 방문하면서 이들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이 기회를 통해 학부에서 공부 중인 경제학과 법학으로 세계 각국의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과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보며 ‘국제개발’이라는 분야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어 YKSP에 지원했다.

▶더보기 : http://eiec.kdi.re.kr/click/click/click_view.jsp?sendym=201507idx=2415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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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젊은 한국인: 검은 대륙 에티오피아의 내일을 위해

열 일곱살의 나는 아프리카 케냐에 단기봉사를 가게되었다. 현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과목과 과학실험 수업을 보조하는 것이 내가 맡게 된 임무였다. 수업을 하면서 자연스레 현지 학생들과 친해지게 되어 낯선 땅에서의 하루하루는 순식간에 지나가고 있었다. 떠나기 전 마지막 날, 한 아이가 주머니 속에서 주섬거리더니 꼬깃꼬깃 아껴두었던 껌을 내게 다정히 건넸다. 케냐에서의 짧은 시간들을 정리하고 있는 와중에 소박한 껌 하나가 어찌나 마음을 찡하게 울렸는지 모른다. 어쩌면 나는 그때부터 아프리카를 마음 속에 간직하게 되었다.

▶더보기 : http://eiec.kdi.re.kr/click/click/click_view.jsp?sendym=201506idx=2392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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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젊은 한국인: 멕시코의 낯선 매력에 풍덩!

중미(중앙아메리카)와 남미(남아메리카)를 통칭한 중남미(라틴아메리카)는 우리나라 정반대에 있는 대륙이다. 누군가는 중남미를 위험하고 못하는 국가들이 모인 곳 또는 많이 들어보지 않아 낯선 국가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중남미의 매력은 바로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곳' 이라는데 있다.

▶더보기 : http://eiec.kdi.re.kr/click/click/click_view.jsp?sendym=201506idx=2372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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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젊은 한국인: 학교 밖 배움터에서 깨달은 소통과 열정의 가치

어린 시절, 아버지의 회사일로 4년이라는 시간을 인도네시아에서 보냈다. 그곳에서는 당시 내 또래의 아이들이 생계를 위해 물건을 팔러 다니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되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보니 경제적 수준과 별개로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을 보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이후 ‘어떻게 하면 개발도상국 아이들의 교육 받을 권리를 지켜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이러한 고민은 국제개발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한 국가의 경제성장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면 누구나 기초교육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아동 교육을 위한 바탕으로서의 경제성장에 눈을 돌리게 되었고, 이와 관련된 활동들을 알아보던 중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이하 ‘KSP’)를 알게 되었다.

▶더보기: http://eiec.kdi.re.kr/click/click/click_view.jsp?sendym=201506idx=2349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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